미국, 일본 등 세계 각지의 경쟁력 있는 원료들을 공급하며, 국내 화장품 기업들과 30여년 간 함께 성장했습니다. 

 1980년대, 역동하듯 성장하는 대한민국이 먹고 사는 걱정에서 점차 벗어나, 미에 대한 관심이 싹 트던 1985년, 선대 창업주 고태원 회장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미국, 일본 등 세계 각지의 경쟁력 있는 원료들을 공급하며, 국내 화장품 기업들과 함께 성장했습니다. 아모레 퍼시픽 (구: 태평양), LG생활건강 (구: 럭키) 등의 화장품 제조사가 프랑스, 일본, 미국 등의 화장품 선진국 제품에 비해 부족한 품질을 끌어올리고, 트렌드를 따라잡기 위한 도전의 시간동안, 국내 유수의 화장품 연구소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고, 협의하고, 방향을 만들어 왔습니다. 

현재, 많은 세월이 흘러 눈부신 발전을 이룬 대한민국과 한국의 화장품 산업의 중심에서, 고원화성 또한 한국은 물론, 세계의 여러 파트너들과 경험과 지식을 나누고, 새로운 미래의 트렌드를 함께 생각하는 주인공으로 서 있습니다.  세계의 뷰티 트렌드를 선도하는 한국과 세계의 사이에도, 화장품 산업 역사의 시작과 미래의 사이에도, 고원화성이 늘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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